franki-e:
Egon Schiele, Rueckenakt, 1917
(Source: deadpaint)
공룡등뼈 같은 오돌도돌 뼈들. 언니 등뼈 맨날 징그럽다고 놀려댔는데. 모조가 태어난 이후로 부쩍 너무 바빠져서 이젠 날괴롭히지 않는다… 내가 독점하던 언니의 사랑이 모두 귀염둥이 모조에게 가버려서 서운하다만 이제 곧...